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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 드러난 전라감영

기사승인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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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감영 재창조 복원공사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공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감영 주변의 담장공사를 시작한 21일 선화당과 관풍각 등 옛 건물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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