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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국비 1100억 규모 발전사업 추진

기사승인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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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동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한 옥서면 도시가스 공급사업, 그리고 군산4토지에서 리츠프라자 호텔 연결도로 등 무려 3건의 군산 발전을 위한 사업이 확정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른미래당 김관영(군산)의원은 9일 국토부가 선정하는 도시재생뉴딜 사업에 해망동 인근 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주한미군공여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옥서면 인근 기반시설 정비사업(도시가스 공급), 산북중학교에서 리츠프라자 호텔 연결도로 건설 사업 2건 등에 대한 국비지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된 3건의 사업에 대한 총 사업비는 1,100억원 규모다.

해망동 도시재생뉴딜 사업은 ‘해산물의 맛과 근대문화의 멋이 함께하는 도시, 군산’을 기치로 해망동 인근에 해산물 연구 판매, 가공이 결합된 해산물 융복합 클러스터와 근대산업유산 예술창작벨트가 연계된 문화클러스터 등이 조성된다. 중앙정부 250억원 지자체 100억, 기금 및 부처연계사업을 포함해 총 754억원규모다.

2건의 주한미군 공여사업 중 옥서면 인근 기반시설 정비사업은 옥서면 미공군 비행장 인근의 도로 및 인도정비, 상하수도, 교통안전물 설치 등과 함께 옥서면 도시가스 공급시설을 건설한다. 총 사업비는 100억이고 오는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산북중-리츠프라자 호텔 연결도로는 총연장 1.6km로 총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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