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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경찰서, 스쿨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합동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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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경찰서(서장 박정원)는 지난 8일 스쿨존 앞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가 보이면 일단 멈춤!’ 합동 캠페인을 장계초교 등학로에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허윤종 장계초 교장과 교사 및 학생, 녹색어머니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쿨존에 ‘어린이가 보이면 일단 멈춤’ 등 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어보행 3원칙(서다, 보다, 걷다) 횡단보도 걷기 올바른 보행습관을 홍보하며, 자체 제작한 홍보용품 ‘교통안전 호루라기’를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박정원 서장은 “운전자는 어린이 보행자가 보이면 일단 차량을 멈춰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굣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장수=엄정규기자‧cock27@

엄정규 기자 crazycock27@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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