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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축구 가족 ‘한자리’

기사승인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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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스쿨 컵 대회 내일 휘슬 전주 완산체련공원서 개최

  전북현대가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축구 한마당을 연다.
  전북현대가 오는 9일 전주완산체련공원에서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2019 그린스쿨 컵 대회’를 개최한다.
  그린스쿨 컵 대회는 전북현대가 운영하는 6~13세 어린이 축구교실의 아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실력을 뽐내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1,60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연령에 따라 152개 팀으로 나뉘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 팀 유니폼에는 황금패치가 부착된다.
  또한 이날 함께 하는 가족들을 위해 대명리조트,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매년 참여하는 회원과 가족 수가 늘어나고 있는 그린스쿨 컵 대회는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뿐만 아니라 전북현대 가족들의 행복한 화합의 장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전북현대 백승권 단장은 “그린스쿨은 축구만 배우는 곳이 아닌 축구도 배우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몸으로 익히는 곳이다”며 “푸른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고 온 가족이 함께 축구로 웃음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현대 그린스쿨은 전라북도 내 15개 필드에서 1,900여 명의 회원이 등록돼 운영되고 있으며 1,000여 명이 넘는 대기자가 있을 만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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