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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뷰티기업, 베트남 판로 개척하다

기사승인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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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롯데레전드호텔 그랜드볼룸과 현지 대형소핑몰인 반한몰에서 베트남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회 및 B2C 판촉 프로모션 행사를 가졌다.


수출상담회 행사에는 베트남 현지 화장품 뷰티분야 유력바이어와 광역협력권 화장품·뷰티산업 관련기업 10개사가 참가해 1:1방식의 수출상담으로 진행됐다.


또한 베트남 현지 언론사 등에 수출상담회를 적극 홍보하고 계약성사를 높이기 위해 기업, 제품정보를 바이어들에게 사전에 제공해 관심도가 높은 기업과 세부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했다.


그 결과 3건, 총 50만 달러의 현장 수출계약이 즉석에서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남원소재 '원스킨'의 기능성 미백화장품과 전주 소재 '휴먼피아코스텍'의 히알루론산 세럼 등 베트남 맞춤형 품목에 대해 관심이 집중돼 추가 수출가능성을 높혔다.


이은미 산업육성실장은 "도내 화장품·뷰티소재 등 우수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그치지 않고 후속 준비사항 및 기업의견을 반영한 사후관리로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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