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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탄소산업 유럽진출

기사승인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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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방문중인 송하진 지사 및 방문단은 30일 (현지시간) 브리스톨에 위치한 영국내 60개 대학, 725개 기업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탄소복합재 상용화에 필수적인 복합재 설계 기술을 갖춘 영국 국립복합소재연구소(NCC)를 방문하여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의 기술개발 협력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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