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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의원, 특교확보 숙원사업 해결

기사승인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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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조배숙(익산을)의원이 11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 지역 발전을 위한 숙원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일 조 의원실에 따르면, 익산시 미륵사지 관광지 기반시설 공사 11억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익산 미륵사지 관광지 기반시설공사는 올해 말 미륵사지 국립익산박물관 완공과 내년 미륵사지 전면부 광장조성 완공에 맞추어 주차장 및 전면 광장 등을 확보하기 위한 도로 이설 사업으로, 교통 혼잡 및 사고 발생 등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 의원은 “국립익산박물관을 비롯하여 미륵사지, 왕궁리 유적 등을 지속적으로 육성, 지원하여 우리 익산을 명실상부 백제왕도의 도시이자 문화관광의 도시로 키워내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숙원사업들을 조속히 해결, 익산시 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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