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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반딧불 전국국악경연 8일 전통문화생활체험관서

기사승인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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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무주 반딧불 전국국악경연대회(대회장 정소영)가 오는 8일 무주전통문화생활체험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판소리보존회 무주지부와 하림전통예술보존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 신인부, 고등부, 초·중등부 판소리와 기야금병창·기악, 유아부 판소리 등에서 열띤 경연이 열린다.
  일반부 판소리 대상에게는 전라북도지사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가야금병창·기악 대상에게는 전라북도지사상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심사 공정성을 위해서는 심사위원 대상자 명부를 작성한 후 추첨에 의하여 선정하며 심사위원은 모든 경연자에게 심사회피 제도를 적용한다.
  정소영 전국국악경연대회 대회장은 “청정 무주에서 2회째를 맞는 대회지만 실력있는 소리꾼들이 참가하고 싶은 대회가 됐다”며 “공정한 심사로 대회 참가자들의 노력이 제대로 평가 받는 대회라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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