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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 성장 돕는 '야후 프로젝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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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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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야호 프로젝트’가 활동을 본격화 한다.

시는 야호학교 2019년 1기 로컬 프로젝트 사업계획서 심사를 진행하고, 총 12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야호학교는 전주시 청소년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하고, 스스로 행복한 삶의 기술을 배워 미래의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주형 창의교육모델이다.

이번에 선정된 1기 청소년 프로젝트는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선정된 팀에게는 팀별로 프로젝트 추진 계획에 따라 총 1200만원의 사업비가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국악의 도드리(우리 고유 음악 국악 홍보) △마감노예(웹툰 제작으로 전주 설화 및 청소년 고민 표현) △느낌RG(프로모델로 전주 전통 건축물 표현) 프로젝트는 야호학교에서 처음 시도되는 분야로, 심사에 참여한 청소년과 심사위원들의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야호학교 참여 청소년들은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자기탐색과 함께 기쁨을 배우는 공동체의식, 내 고장 전주에 대한 정보 수집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하게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은 어떤 것이든 직접 해본다는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전문가의 심사를 받기 위해 발표를 준비해온 시간도 소중하게 기억될 것”이라며 ”향후 추진될 프로젝트 활동이 원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7월까지 학기 중 주말·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진행되는 1기 프로젝트에 이어 방학 중 ‘휴~후 프로젝트,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2기 프로젝트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281-5324, 5311)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권순재기자·aonglhus@

권순재 기자 aonglhus@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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