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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안건심사 현장의정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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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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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강용구)와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최찬욱)는 14일 제361회 임시회를 맞아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농산업경제위원회는 남원시 허브산채시험장(운봉읍)과 조합공동사업법인(금지면)을 방문했다.

강용구 위원장은 “지역에 자생하고 있는 허브·산채류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이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그냥 산나물로만 취급되고 있는 점이 매우 아쉽다”며 “허브·산채류가 지닌 기능성에 대한 연구가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도가 타지역보다 이 분야에서 강점을 갖기 위해서는 자연 채취량보다 농가에서의 재배생산량이 많아져야 한다”며 “농업인이 재배하기 용이한 품종육성 및 재배 기술 확립에 있어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환경복지위원회는 무주군 안성면 덕유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전북도 자연환경연수원과 진안군 백운면 소재 전북도 산림환경연구소를 방문했다.

소속 위원들은 먼저 자연환경연수원의 운영프로그램 및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전시관·숙박동 등 관련 시설을 점검했다.

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주요업무 추진현황 및 성과에 대한 보고와 함께 소나무 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관련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최찬욱 위원장은 “앞으로도 위원회 소관 관련부서에 대한 정책점검과 함께 각종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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