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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구청장, 권역별로 자생단체장과 공감 설명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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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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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덕진구는 지난 11일부터 4일간 각 동의 자생단체장들과 전주 특례시 지정의 필요성을 요구하는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에 실시하는 권역별 릴레이 설명회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주 특례시 지정’을 지지하는 차원에서 권역별로 자지단체장과 함께 전주시가 왜 특례시로 지정되어야만 하는지에 대해 설명과 소통의 시간을 위해 마련됐다.

이 설명회 자리에서 자생단체장들은 자생단체와 지역주민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전주가 특례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특례시 지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정보공유 및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체계적인 행동요령의 필요성도 요구했다.

양연수 덕진구청장은 “국가균형발전과 전주의 발전을 위해 특례시 지정은 필수적”이라며 “민·관 모두 함께 전주 특례시 지정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송종하수습기자·song3316@

송종하 기자 song3316@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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