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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직자 ‘사랑의 헌혈’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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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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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7개 도·시·군·구청 모든 공무원들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 생명나눔 봉사에 나선다.
도는 혈액수급 부족의 어려움을 덜고, 소중한 생명 나눔 운동에 동참하고자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1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36일간 도내 17개 행정기관에서 동절기 ‘사랑의 헌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헌혈자 50% 이상을 차지하는 10~20대 학생들의 겨울방학으로 인해 동절기 혈액공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시된다.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 교부와 간 기능 검사, B·C형 간염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4시간의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도 보건당국은 “16~7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도민이면 누구나 헌혈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면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공직자를 비롯한 많은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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