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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선비문화’ 한눈에 더 알기 쉽게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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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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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천진기)은 소식지 〈조선 선비문화[온]〉 제7호와 <국립전주박물관(영문판)>도록을 발간했다. 특히 〈조선 선비문화[온]〉은 ‘조선 선비문화’에 관한 기초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일반인들이 선비문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식지 〈조선 선비문화[온]〉은 2015년부터 발간된 박물관 홍보 책자로서 국립전주박물관이 ‘조선 선비문화’의 구심점 역할로 도약하기 위해 7호부터 ‘선비문화‘라는 주제로 바뀌었다. 유관 기관 및 선비문화 관련 자료를 발굴해 일반인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며 선비문화에 다가갈 수 있도록 내용을 엮었다. 또한 국립전주박물관 특성화 사업인 ‘조선 선비문화’와 더불어 선비문화 관련 전문 소식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 선비문화[온]〉은 총 5개의 선비문화 관련 주제와 박물관 소식을 수록하였다.
  또한 <국립전주박물관(영문판)> 도록은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각 시대별, 장르별 대표 유물을 소개하였다. 선사시대의 돌칼에서부터 근대 전북에서 출판된 한글 소설집까지 전라북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영문판 도록을 발간함으로써, 한류의 확산과 함께 해외에서 점증하고 있는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나아가 한국문화에 대한 수요층을 창출하고자 한다.
  이 출판물들은 국공립 도서관과 대학도서관, 박물관 등에 배포되며 판매용을 제외한 소식지는 국립전주박물관 누리집(PDF 게시)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jeonju.museum.go.kr)과 전화(063-220-1023)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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