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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 미래 100년 향해···2019 희망찬 한 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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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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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이윤애 센터장)는 10일 오후 2시 센터 별관 2층 대강당에서 ‘2019 전북여성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북여성신년하례회는 ‘전북여성 미래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전북여성의 희망찬 시작을 격려하고, 여성계의 융성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었다.
  신년하례회에는 송하진 지사를 비롯한 김광수 국회의원, 전라북도의회 송성환의장과 최찬욱 환경복지위원장, 시·군의원, 유관기관장, 여성단체장 및 여성기업인 등 250여명이 자리하였다.
  송하진 도지사는 2019년 신년사를 통해“예방중심의 안전관리를 기본으로 양극화 해소, 사회적 약자 지원, 청년·여성·노인 등 계층별 복지까지 도민의 삶을 더욱더 살뜰하게 챙기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윤애 센터장은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성 평등 증진은 사회통합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라며 “전북 여성의 미래 100년이 웅비할 수 있도록 여성과 가족의 행복을 선도해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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