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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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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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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가장 춥다는 '소한'이지만 포근한 겨울날씨를 보인 6일 전주 한옥마을 태조로에 나들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장태엽기자·mode70@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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