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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정상근 교수, 대한불안의학회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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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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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정신건강의학과 정상근 교수가 대한불안의학회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정상근 교수는 지난 2일 서울 백범김구회관에서 열린 2018년 대한불안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한불안의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학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정 교수는 지난 2015년 1년간 대한불안의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임기 동안 회원 간의 친목도모를 강화하는 한편, 최신지견과 연구분야 교류, 연관 전문학회 및 전문가 단체 등과와 상호 교류를 통해 학회발전에 기여했다.

한편 대한불안의학회는 불안장애를 연구·치료하는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초부터 임상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학술대회와 연수 및 심층교육을 통해 불안의학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권순재기자·aonglhus@

권순재 기자 aonglhus@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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