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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현안사업 국가예산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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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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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은 8일 내년도 국가예산에 대한 국회 심의가 한창인 국회를 방문해 현안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에 나섰다.

김제시에 따르면 8일 박준배 김제시장은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예결특위 간사와 정운천 의원, 김종회 의원을 차례대로 방문하고 시정현안인‘새만금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 매입’, ‘종자기업 공동활용 종합공정시설 구축’, ‘불로지구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의 조속한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반영에 힘을 실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2019년 3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국제종자박람회가 국내 종자산업 육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명실상부 국제행사로서 위상을 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예산보다 4억원이 증액된 국비 9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농해수위와 환노위 소속 국회의원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상임위별 건의사업에 대해 국가예산 확보 당위성을 자세히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였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시정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가기 위해 국가예산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예산확보의 마지막 관문인 국회 심의에 철저히 대응하여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내년도 예산이 확정되는 내달 2일까지 정부예산 편성에서 삭감 또는 감액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전북도와 지역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제=최창용기자.ccy@jlnews

 

최창용 기자 chang-00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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