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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광역 BIS(버스정보시스템)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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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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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국토부의 2019년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공모사업에 무주군과 고창군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은 김제시를 제외한 도내 13개 시·군에 BIS가 구축되면서 시내와 농어촌에서 버스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BIS는 인구 20만명 이상의 도시 중심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버스의 불규칙한 배차간격을 알려주고 버스노선, 도착시각 등을 제공, 시민의 버스이용 편의성 증진에 목적이 있다.

도는 BIS 설치를 위해 무주와 고창에 국비 2억6000만원, 도비 1억7000만원을 포함한 총 8억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통해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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