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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전라도 정도 천년 특집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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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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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MBC 송기원 사장

  전주MBC가 전라도 정도 천년 역사의 해를 맞아 자랑스러운 전라도 천년의 의미를 전하는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예향 전북의 맥을 이어 나갈 4편의 국악 소재 프로그램.
  판소리를 매개로 한 본격 음악 다큐멘터리 ‘신개념 판소리 교습소, 산소리 3부작’는 이미 전북권 송출을 완료하고, 11월 MBC채널을 통해 전국 송출을 앞두고 있다.
  지역방송 최초로 제작되는 웹드라마 ‘요망한 五바탕’은 전통과 뉴미디어가 만나 새로운 판소리의 부활을 알린다. 11월 방영예정이다.
  21일 오전 8시 5분에 방송되는 ‘新얼쑤 우리가락’에서는 ‘천년의 가락, 천년의 소리를 노래하다. 남도소리의 진수, 김수연 명창과 송재영 명창, 이난초 명창, 임현빈 명창, 이지숙 명창 그리고 동남풍이 출연한다.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특별공연 ‘어머니의 땅, 천년을 보듬다’ 실황을 20일 오전 9시 10분, 80분간 도민들에게 천년 전라의 위엄과 감동을 전달한다.
  전라도 미래 천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18일 오전 11시 ‘천년을 품다, 새천년을 날다, 전라도 천년 기념식’을 생중계하고 오후 5시 15분부터 전주MBC와 광주MBC, 목포MBC, 여수MBC가 함께 하는 ‘호남 4사 특집 생방송, 지나온 천년, 미래의 천년’이 방송된다.
  22일부터 26일까지 전주MBC 라디오에서는 ‘약무호남! 새 천년, 전라도의 소명’이란 타이틀로 호남의 의미를 집어 보고, 미래를 이야기한다.
  11월 5일 밤 11시 10분부터는 인도네시아 독립영웅이 된 조선청년 이야기를 다룬 ‘특집 다큐, 끝나지 않은 전쟁, 양칠성’을 방영한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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