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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 내년 보통교부금 2조8564억··· 올해보다 2224억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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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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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 내년 보통교부금이 2천 억 원 이상 늘 전망이다.

교육부가 지난 달 28일 각 시도교육청에 2019년도 보통교부금과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 등 유아 및 유초중등교육 예정교부액을 배분한 가운데, 전북교육청 내년도 보통교부금 예정 교부액은 2조 8천 564억 원이다. 2018년도보다 2천 224억 원 증가했다.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로는 1천 301억 원이 예정 교부됐다. 원아 수 감소로 올해보다 84억 원 줄었다. 이를 토대로 올해 법정전입금, 국고보조금 등을 고려했을 때 내년 도교육청 본예산은 3조 4천 457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는 올해 본예산 3조 3천 157억 원 대비 1천 300억 원 늘어난 수치며 올해 본예산에 도청으로 전출한 762억 원이 포함됨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으로 2천억 원 이상 증액된 걸로 볼 수 있다.

한편 내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총 예정교부액은 55조 7천 431억 원으로 보통교부금 54조1천 687억 원, 특별교부금 1조 5천 744억 원이다.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는 3조 7천 440억원 규모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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