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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이중희 교수팀 슈퍼캐퍼시터용 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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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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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이중희 교수팀(대학원 BIN융합공학과)이 미래형 전기 자동차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슈퍼캐퍼시터용 소재를 개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견연구자 기초과학연구지원사업과 나노기술개발사업 지원으로 수행한 연구는 관련 분야 세계 최고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펀크셔널 머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13.33)의 최신 온라인판에 실렸다.

슈퍼캐퍼시터는 전기자동차나 모바일 단말기 같은 여러 전기장치에 사용되는 에너지 저장 장치다. 짧은 시간 내에 높은 출력을 내지만 저장 에너지양이 한정적이고 작동 전압이 낮다.

이 교수팀이 개발한 소재는 기존 단점들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1만 회 이상을 사용해도 출력 성능이 96% 이상 유지돼 사용 연한이 매우 길며, 높은 전력밀도까지도 고출력을 낼 수 있다. 제조 방법이 비교적 간단하고 완전 고체 상태라 운반도 쉽다.

때문에 리튬이온 2차 전지, 연료전지, 태양전지 등 다양한 차세대 에너지 저장 및 변환 장치 전극소재로 널리 활용될 수 있어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을 걸로 기대된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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