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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회공헌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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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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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거어르신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

   
▲ 전주시설공단 제공

전주시설공단 사랑나눔봉사단(회장 김창규)은 12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독거어르신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의 수혜자는 태평동 지역에 사시는 박모(76세) 할머니이다.

이날 봉사단은 박모 할머니댁의 담장 보강 공사와 노후화된 외벽 페인트 도색 및 수전 교체, 유실수를 식재함과 동시에 식사 대접 및 소정의 생활비도 지원했다.

김창규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힘들긴 했지만 어르신의 어려운 생활환경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김선흥기자

김선흥 기자 ksh9887@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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