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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응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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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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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은 12일 장수군 지역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권동주 자율방재단장과 14명의 읍면 대표·총무 및 안전재난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장수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재해예방을 위해 지역현황과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7개 읍・면 16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장마가 끝나고 11일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여름철 자율방재단 활동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폭염대책기간(5.20~9.30) 종료일까지 자율방재단은 관내의 293개소 무더위쉼터 일제점검 및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등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권동주 자율방재단장은 “장수는 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일수가 현저히 적지만, 군민들이 더욱더 안전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정 안전재난과장은 “자율방재단의 활동의 행정적 지원을 적극 협조하겠다”며“군민들이 안전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수=엄정규기자‧cock27@

 

엄정규 기자 crazycock27@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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