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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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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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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여름철을 맞아 무더위 대책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전주 한옥마을 태조로에 설치된 그늘막 아래에서 탐방객과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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