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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쁘라삐룬' 물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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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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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쁘라삐룬’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 2일 전주천 한벽보 앞에서 시민들이 불어난 물을 바라보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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