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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여행 주제 영상공모전 전주·군산 담은 이진섭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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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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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여행을 주제로 한 영상 공모전 ‘대신 여행해주는 남자’ 대상은 전주·군산을 배경으로 한 ‘여행 대신 가주는 남자’(이진섭)에게 돌아갔다. 대상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13일 지난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등 최종 1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접수된 작품들은 외부 전문심사위원들에 의해 ▲영상콘텐츠(영상 결과물의 완성도 등), ▲관광콘텐츠(새로운 관광콘텐츠 및 코스 제시여부 등), ▲홍보콘텐츠(전라북도 지역 홍보 기여도 등)등 총 3개 부분에서 심사가 이루어졌다.
  접수된 공모작들은 공모전 의도에 맞게 젊은 층과 중장년층, 전문가와 비전문가 등 도 내 외 다양한 계층의 참여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영상콘텐츠가 담겨 있었다. 특히 단순한 영상미에 치우치지 않고 전라북도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메시지와 정보를 담은 영상 콘텐츠들이 접수되었고, 드론을 활용하는 등 전문가 수준의 영상 편집기술들을 구현한 작품들도 다수를 이뤘다.
  선정된 작품들은 추후 SNS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보유 채널 외에도 전북도 및 해당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접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접수된 영상들을 전북관광 홍보영상으로 SNS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전라북도 관광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이며, 나아가 수상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보다 다양한 전북 관광콘텐츠를 재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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