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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예비귀농인 현장실습 귀농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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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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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김종규 군수)은 부안지역으로 귀농귀촌 정착을 희망하는 예비귀농인 31명을 대상으로 2017년 제2기 예비귀농인 현장실습교육을 9월 11~15일까지 줄포만 갯벌생태관에서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안으로 귀농정착전 지역에 대한 사전체험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정책소개, 성공사례, 귀농농가 견학, 간담회, 농기계 실습, 예비창업발표회 등 다양한 교육일정을 통해 실질적인 귀농설계 비전을 제시하는데 집중했다.

특히 교육은 과거 이론중심의 귀농교육으로 부족함을 느꼈던 귀농귀촌인들의 정책제안에 의해 실습을 병행한 최초 교육으로 지난 1기에 큰 호응을 받았다.

이와 함께 귀농귀촌 최적지를 지향하는 군정방침에 의해 12개 읍면장과 지역의 귀농귀촌 우수마을 이장·부녀회장 등이 방문해 각자 읍면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을 홍보했다.

교육생 정명준씨는 “실습교육을 통해 좋은 귀농선배들을 만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고 귀농시 발생하는 문제점과 해결방법, 노하우 등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지자체에서 군수와 읍면장이 교육장을 방문해 지역을 홍보하는 신선한 경험으로 반드시 이곳으로 귀농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귀농귀촌 정착지는 비전이 있는 곳으로 해야 하고 자연과 사람과 행정의 삼위일체가 이뤄진 부안은 농업과 관광지로 현 정부에서 가장 각광을 받는 곳”이라며 “내 일처럼 도움을 줄테니 군수에 대한 신뢰감을 바탕으로 부안에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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