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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서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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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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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과 삼례농협은 7일 원광대전주한방병원과 함께 완주군 삼례농협 회의장에서 이 지역 65세 이상 고령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진료와 장수사진 촬영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원광대전주한방병원 의료진은 개인별 맞춤 침, 뜸 치료와 약제 처방까지 진행해 농사일에 지친 농업인들의 건강 및 피로회복에 크게 기여했으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기원하는 장수사진촬영 또한 참여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복버스에 참석한 농업인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한 삼례농협 이희창 조합장은 "이번 봉사를 계기로 원로 조합원들과 지역 농업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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