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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 송이·능이버섯 양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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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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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가을철 농·산촌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국유림에서 자생하는 버섯(송이, 능이)을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림임산물(고로쇠 수액, 버섯류, 숲가꾸기 부산물 등)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예방·산지정화·산림병해충 예찰 등 산림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마을의 지역주민들에게 양여된다.

이번, 버섯 ·고로쇠 양여 사업으로 약 3억원의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 다른 분야에서도 양여 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향후 “숲가꾸기 부산물(땔감)을 추가로 양여할 계획”이며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양여된 임산물 채취 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김동성 기자 kds@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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